종말론 교리 전파/20대 전도사 즉심
수정 1992-09-01 00:00
입력 1992-09-01 00:00
이씨는 30일 하오 3시쯤 부산시 동구 초량동 부산역 광장에서 김모씨(28)등 신도 17명과 함께 『92년에 예수가 공중재림한다』며 행인들에게 종말론을 퍼뜨린 혐의다.<부산>
1992-09-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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