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창당 지나간 일”/김우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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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8-11 00:00
입력 1992-08-11 00:00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은 최근 증시와 정가에 파문을 일으킨 자신의 신당창당설은 「다 지나간 일」이라고 밝혔다.

우즈베크공화국을 방문하고 일본 도쿄를 거쳐 이날 낮 12시쯤 귀국한 김회장은 자신의 신당창당설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오래전의 이야기를 가지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회장은 이에 앞서 이날 아침 『정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고 정치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이에 따라 많은 사람과 접촉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이제는 다 지나간 일』이라고 그간의 경위를 설명했다고 대우그룹측이 밝혔다.
1992-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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