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기술협력 촉진/다각채널 마련 합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8-09 00:00
입력 1992-08-09 00:00
【워싱턴 연합】 한미양국은 민간기업간의 기술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한미경제협의회 산하 기술실무위를 활성화시켜 금년내에 첫회의를 개최하는등 다각적인 협조채널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워싱턴에서 개최된 영업환경개선방안협의(PEI)를 위한 3차실무작업반회의를 통해 통관·표준·투자·기술 등 각 분야에 걸친 구체적 방안에 최종합의,7일 김용규 외무부통상국장과 크리스토프 미국무부아태담당부차관보가 권고서 문안에 가서명했다.
1992-08-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