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테랑대통령 부인 이라크서 암살 모면
수정 1992-07-07 00:00
입력 1992-07-07 00:00
이 폭탄은 산악지대에 위치한 북부 이라크의 상업도시 술라이마니야와 하와나간의 도로상에서 미테랑 여사의 차량행렬이 통과한 직후 폭발했으며 미테랑 여사와 여사를 수행중이던 베르나드 쿠시너 프랑스 보건.인도문제담당 장관은 다치지 않았다.
1992-07-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