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택상 전 국무총리 유족/국사편찬위장 고소/명예훼손 협의로
수정 1992-05-16 00:00
입력 1992-05-16 00:00
장씨등은 소장에서 『박씨가 지난달 26일자 중앙일보의 백범 김구선생 암살배후와 관련한 인터뷰기사에서 「장택상 당시 외무부장관같은 사람들은 반민족분자의 머리부분」이라고 말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1992-05-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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