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서에 난입/경관을 찔러/예비군 2명 영장
기자
수정 1992-05-16 00:00
입력 1992-05-16 00:00
최씨등은 14일 하오8시쯤 김제군 영지면 구암리 용지지서에 술을 마시고 들어가 근무중인 오진기경장(54)의 옆구리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5-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