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여인 분신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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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21 00:00
입력 1992-03-21 00:00
20일 하오8시30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은3동 골목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30대여자가 온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분신자살했다.
1992-03-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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