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중땅 몰래 팔아/24억여원 가로채/구청간부등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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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3-14 00:00
입력 1992-03-14 00:00
검찰에 따르면 칠원 윤씨 양산문중인 이들은 지난해 8월26일 자신들의 이름으로 명의신탁등기가 된 경남 양산군 양산읍 교리 산44,45일대 임야 4천9백50평을 구모씨(50)에게 24억원에 판뒤 이 돈을 가로챘다는 것이다.
1992-03-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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