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부정입학 여부수사
수정 1992-03-07 00:00
입력 1992-03-07 00:00
검찰은 이미 진정서를 낸 성군의 어머니 김모씨(48)의 진술을 들었으며 곧 성군이 전형에서 탈락한데 반발해 지난해말 사직한 것으로 알려진 전야구부 감독 최주현씨(44)와 정과장,박군의 아버지 등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검찰은 학교측 관계자가 돈을 받고 부정입학시킨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자들을 배임수재등 혐의로 구속하는 한편 다른 부정입학생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1992-03-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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