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일제단속/불법영업 27명 입건
수정 1992-02-08 00:00
입력 1992-02-08 00:00
강씨는 3년전부터 서울 종로구 관철동 13의 10에서 K오락실을 경영해 오다 지난해 6월부터 고스톱·마작 등의 불법사행성 오락기 70여대를 설치,운영해 3천5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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