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자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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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19 00:00
입력 1992-01-19 00:00
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공모한 92년도 신춘문예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이 18일 하오3시 본사19층 기자회견장에서 수상자와 그 가족친지및 심사위원,서울문우회회원,그리고 소설가 서기원(KBS사장),시인 문덕수(국제펜클럽한국본부회장),아동문학가 이령희씨등 2백여명의 문인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시상식에서 본사 신우식사장은 영예의 입상자 10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4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된 것을 축하한다.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자세로 앞으로 더욱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입상자



◇서울신문 ▲문영심(단편소설) ▲박종명(시) ▲하순희(시조) ▲이림(동화) ▲전대현(희곡) ▲최종렬(문학평론)

◇스포츠서울 ▲황정호(스포츠소설) ▲이성모(추리소설) ▲방재희(SF소설) ▲김은주(영화평론)
1992-01-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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