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여주인 살해범/6개월만에 붙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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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1-09 00:00
입력 1992-01-09 00:00
장씨는 지난해 7월6일 하오10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347의 12 뉴다정다방(주인 김동숙·35)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다방주인 김씨에게 돈을 빌리러 갔다가 김씨를 흉기와 망치로 살해하고 현금 16만5천원으로 털어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숨진 김씨는 발견당시 얼굴,어깨,다리등 32곳이 칼에 찔려 난자돼 있었으며 뒷머리는 망치에 맞아 숨져있는 것을 다방종업원 조모씨(24)가 발견,경찰에 신고했었다.
1992-01-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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