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 전 의원 가족/웅진여성 항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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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2-10 00:00
입력 1991-12-10 00:00
고김동영의원(전정무1장관)의 동생 동균씨(53)등 유족과 전비서관등 10여명은 9일 상오9시 서울 종로구 인의동 동원빌딩7층 웅진여성 편집국을 방문,이 잡지가 고인의 명예를 훼손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김의원 가족들은 이날 이 잡지의 발행인 유건수씨(70)와 편집인 이광표씨(41)등을 만나 이같은 항의를 직접 전달하려 했으나 모두 검찰에 불려가 직접 만나지는 못했다.
1991-12-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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