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고위급회담/일방양보 없을것”/정 총리 밝혀
수정 1991-11-02 00:00
입력 1991-11-02 00:00
정총리는 이날 상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신문편집인협회 초청 금요조찬대화에서 『북한측이 말하는 불가침이란 선언적 의미만을 가진 것으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려는 저의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1991-11-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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