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경기 병사돼지 밀도살/1천마리 서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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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10 00:00
입력 1991-10-10 00:00
이씨는 지난 88년 8월초순부터 남양주군 장현리 (주)흥일농장등 변두리농장등에서 병들거나 병사한 돼지를 헐값에 구입,비밀도축장인 자신의 집에서 하루 평균 4∼5마리씩 모두 1천여마리를 잡아 서울 도봉·노원구 일대 정육점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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