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 비닐집 팔아 4천여만원 사취/목사등 둘 구속
수정 1991-09-17 00:00
입력 1991-09-17 00:00
이들은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개포동 118의 2 구룡마을 재개발사업지구안에 있는 무허가 비닐하우스를 조모씨(48·여·성동구 중곡동 244의19)등 2명에게 4천3백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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