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실은 차 뒤집혀/고속도 3시간 불통/대전 부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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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04 00:00
입력 1991-09-04 00:00
【대전】 3일 하오7시20분쯤 대전시 대덕구 괴덕동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회덕인터체인지 부근(서울기점 1백47㎞)에서 인천7아 2374호 11t 화물트럭(운전사 이상만·30)이 전복돼 적재함에 실려 있던 맥주 2만병이 고속도로변에 깨진채 흩어지고 트럭이 도로를 완전히 막아 하행선이 3시간이상 불통됐다.

사고는 서울에서 하행선을 타고 가던 화물트럭이 빗속에 과속으로 달리다 왼쪽으로 넘어지면서 고속도로를 가로막아 차량통행이 두절됐으나 운전사 이씨는 무사했다.
1991-09-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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