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윤화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11/19910811014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11 00:00 입력 1991-08-11 00:00 9일 상오8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쓰레기하치장에서 동현용역 소속 환경미화원 양정구씨(43)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갈비뼈가 부러져 숨져있는 것을 이 회사대표 김남준씨(50)가 발견했다. 1991-08-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