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윤락강요/음식점주인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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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0 00:00
입력 1991-08-10 00:00
서울북부경찰서는 9일 대중음식점을 차려놓고 10대소녀 8명을 고용,윤락행위를 시켜온 서울 도봉구 수유동 190의 1 M음식점 주인 전상진씨(55·여)를 풍속영업규제에 관한법률 및 윤락행위방지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08-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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