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창간6주년 기념식/유공사원등 표창
수정 1991-06-23 00:00
입력 1991-06-23 00:00
이날 기념식에서는 스포츠서울 편집국 편집2부 박응수 부장(부국장급) 등 6명이 공로상을 받았으며 우수지국과 가판 관계자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신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스포츠서울의 창간 당시와 현재를 비교해 볼 때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성장했으며 이 같은 기적적인 발전은 모든 사원의 피와 땀이 이룩한 결실』이라며 『더욱 질 높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1991-06-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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