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전노협의장 대행/성당 빠져나오다 잡혀
수정 1991-06-15 00:00
입력 1991-06-15 00:00
현씨는 이날 성당이웃 계성국민학교 쪽 담을 넘어 1m쯤 떨어진 국제빌딩 2층 창문을 통해 빠져나가다 잠복근무중이던 서울시경 형사기동대 소속 경찰관 5명에게 검거됐다.
1991-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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