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모두 직분에 충실할 때”/노 대통령,현충사 다례행제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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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4-29 00:00
입력 1991-04-29 00:00
노 대통령은 이날 상오 충무공 탄신 4백46돌을 맞아 충남 아산 현충사에서 엄수된 다례행제에 참석,헌화·분향한 뒤 이 지역 각계 인사들과 가진 다과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 다례가 단순한 연례행사로 그쳐서는 안 될 것이며 공의 위대한 정신을 오늘에 살리는 국민적 결의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4-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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