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심 동거녀 살해/30대 구속영장
수정 1991-04-19 00:00
입력 1991-04-19 00:00
서씨는 범행 후 자신의 왼팔 동맥을 끊고 농약을 마시는 등 자살을 기도,중앙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1-04-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