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살인 한파/폭설 윤화… 27명 사망
수정 1991-02-10 00:00
입력 1991-02-10 00:00
이날 동부 스위스의 사메단에서는 수은주가 10년만에 최저인 섭씨 영하 34도까지 내려갔으며 프랑스에서는 도로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로 7명이 사망했는가 하면 독일에서도 미끄러운 도로에 수㎞씩 자동차가 정체된 상태에서 차량충돌사건이 수백건 발생했다.
1991-02-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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