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박기성씨
수정 1991-02-03 00:00
입력 1991-02-03 00:00
박옹은 1924년 일본 도쿄에서 「자유청년연맹」을 조직해 항일운동을 하다 26년 상해로 망명,「남한 한인청년연맹」을 통해 항일투쟁 선전운동을 벌인뒤 8·15 광복때까지 광복군으로 독립운동에 힘썼다.
유족으로는 부인 심근순여사와 1남3녀. 발인은 4일 상오9시 장지는 동작동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 연락처 5824806.
1991-02-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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