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금 2천돈쭝 빼내 3천9백만원 챙겨/세공사등 5명 영장
수정 1991-01-21 00:00
입력 1991-01-21 00:00
황씨는 지난87년 11월부터 88년 6월까지 도봉구 수유동 482 B세공 공장에서 세공사로 일하면서 금귀걸이 등을 만들고 남은 잡금 2천여돈쭝을 빼돌려 조씨 등 중간상인 4명에게 팔아 3천9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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