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자 42만명 월동비 특별지원/김장값등 1인 1만9천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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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1-20 00:00
입력 1990-11-20 00:00
◎다음주부터 시·군·구서 지급 계획

정부는 생활이 어려운 생활보호자 가운데 거택보호자 33만8천명과 시설보호자 8만2천명 등 42만명에 대해 1인당 김장값으로 1만2천원,월동피복비 7천원 등 1만9천원씩을 특별지원할 계획이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9일 『이번 월동 특별지원비는 내주부터 시·군·구별로 지급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에 소요되는 77억원의 재원은 기존의 생보자지원 예산과는 별도로 보사부 소관 예산가운데 불용액을 일부 전용,68억원을 조달하고 나머지 9억원은 사회복지 기금에서 충당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1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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