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금등 빼돌린 은행간부 집유
수정 1990-11-16 00:00
입력 1990-11-16 00:00
강피고인은 서울신탁은행 남대문지점장으로 근무하던 지난88년 11월 관광개발 예정지인 경기 가평군 상면 임야 5만5천평을 고객예금 등 14억원으로 사들인뒤 미등기전매해 58억2천만원의 전매차익을 챙긴 혐의 등으로 지난 7월 구속기소 됐었다.
1990-11-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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