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예술 경진/오늘 제주에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23 00:00
입력 1990-10-23 00:00
제31회 전국민속예술 경연대회가 23일 상오10시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이북5도를 포함한 20개 시ㆍ도대표 21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막된다.

「느영나영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모두 2천여명이 참가,25일까지 3일간 민속놀이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참가팀중 서울의 「바위절마을(암사동) 호상놀이」 등 15개 종목은 새로 발굴되어 첫선을 보이는 종목이다.
1990-10-2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