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배정대가 1억5천만원 챙겨/전 현대강관이사 구속
수정 1990-08-26 00:00
입력 1990-08-26 00:00
박씨는 지난3일 현대강관에서 생산하는 건축용 파이프의 공급이 달려 물건을 구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대리점계약을 맺고 있는 최씨 등에게 강관을 배정해주고 2백20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지금까지 모두 76차례에 걸쳐 1억5천여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8-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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