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철근더미 깔려 국교생 남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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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7-03 00:00
입력 1990-07-03 00:00
강씨에 따르면 점포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금호주택 공사장 부근 철근더미에서 은식양과 은수군이 노는 것을 보고 1백여m 떨어진 집으로 가다 은식양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가 보니 남매가 철근더미에 깔려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0-07-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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