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권 법사(국회 새 부의장ㆍ상위장의 얼굴)
수정 1990-06-20 00:00
입력 1990-06-20 00:00
고법판사출신으로 5공때 정치에 입문한 3선의원.
침착하고 치밀한 성격으로 영등포 을구와 동해재선에서 민정당을 승리로 이끄는데 기여. 조직장악력이 뛰어나 내무장관 기용이 검토될 만큼 여권 핵심부의 신임이 두텁다.
13대 총선때는 대구ㆍ경북담당 공천심사위원을 역임.
▲경북 울진ㆍ51세 ▲고려대 법대 졸 ▲대구지법ㆍ서울고법판사 ▲11ㆍ12대의원
1990-06-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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