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벽 아버지 살해/10대 딸이 목졸라
수정 1990-06-04 00:00
입력 1990-06-04 00:00
장양은 지난1일 상오3시30분쯤 자기집에서 평소 알코올중독으로 가족들을 괴롭혀온 아버지 장시순씨(52)가 돈을 달라며 어머니 박모씨(48)에게 행패를 부리다 외출하려 하자 넥타이를 매주는 척하다 아버지를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0-06-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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