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방에 2인조강도 남자묶고 애인폭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4-11 00:00
입력 1990-04-11 00:00
10일 상오5시10분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2동 21의77 이화피아노교습소 2층에 세들어 사는 김종현씨(24ㆍ회사원)집에 흉기를 든 20대 남자2명이 들어가 잠자고 있던 김씨와 애인 김모양(27)을 위협,김씨의 손발을 넥타이로 묶고 이불로 뒤집어 씌운뒤 김양을 차례로 폭행했다.

이들은 이어 김씨의 양복과 장롱 속을 뒤져 현금 10만원과 손목시계를 빼앗은 뒤 달아 났다.
1990-04-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