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전당대회/4월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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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09 00:00
입력 1990-03-09 00:00
민자당은 창당후 첫 전당대회를 오는 4월17일 열기로 하고 그전까지 당무위원 인선을 보류할 방침이라고 8일 김동영원내총무가 밝혔다.

민자당의 당무위원 인선이 늦어짐에 따라 당의 공식의사결정 기능은 통합추진15인위원회가 계속 맡게 된다.
1990-03-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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