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서 미끄러져 청소원 압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1/23/19900123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1-23 00:00 입력 1990-01-23 00:00 21일 하오2시5분쯤 서울 성동구 능동 98 앞 비탈길에서 성동구청 청소원 나병항씨(42ㆍ성동구 군자동 52)가 아들 준채군(18ㆍS고 3년)과 함께 쓰레기 손수레를 끌고 내려가다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길옆집 대문과 손수레 손잡이 사이에 가슴이 끼여 그자리에서 숨졌다. 1990-01-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