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 해체 전제 야권신당 추진/통합파 의원들
수정 1990-01-23 00:00
입력 1990-01-23 00:00
통합파의원들은 이날 상오 정대철의원을 김대중총재에게 보내 『보수대연합에 반대하는 민주당 일부의원들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범민주 신당창당이 불가피하다』는 의사를 전달한 데 이어 23일 당무지도 합동회의에서도 같은 주장을 펴 김총재의 결단을 촉구할 방침이다.
1990-01-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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