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야채는 숯과 함께 보관해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_old/2007/01/08/2007010800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1-08 00:00 입력 2007-01-08 00:00 야채는 냉장고 속에 오래두면 썩게 된다. 이때 숯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끓는 물에 숯을 데쳐 소독한 다음 햇볕에 말렸다가 야채와 함께 통에 담아 보관한다. 잘라놓은 야채도 썩지 않고 오래간다. 시들해진 야채를 설탕과 식초물에 10∼15분간 담갔다 꺼내도 좋다. 2007-01-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