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재발 막는 간암치료법 개발
심재억 기자
수정 2006-02-27 00:00
입력 2006-02-27 00:00
고용량의 항암제와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혈액종양 환자의 경우 항암치료 전에 라미부딘을 투약함으로써 간염의 재발을 억제했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간암 환자를 통해 입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결과는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간장학(Hepatology)’ 2월호에 게재됐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6-02-2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