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문화 레시피] 연극·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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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11 20:51
입력 2016-09-1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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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안녕, 여름’
연극 ‘안녕, 여름’
연극 ‘안녕, 여름’ 설렘보다는 익숙함이 먼저인 결혼 6년차 부부 태민과 여름, 그리고 그 주변 인물들을 통해 펼쳐지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셜록홈즈’ 등 뮤지컬 콘텐츠를 선보여 온 제작사 알앤디웍스의 첫 연극 도전작이다. 10월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전석 5만 5000원. 1577-3363.

가족음악극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어미 갈매기가 폐유를 뒤집어쓴 채 죽어 가며 낳은 알을 우연히 맡게 된 고양이 모모가 알에서 깨어난 아기 갈매기를 키우는 내용으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담았다. 칠레 작가 루이스 세풀베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15~25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공간혜화. 전석 3만원. 1566-5588.

2016-09-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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