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의 거의 모든 것…‘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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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천 기자
손원천 기자
수정 2026-03-20 08:02
입력 2026-03-2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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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내 나라 여행박람회’가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여행업계와 함께 여는 국내 최대 여행 콘텐츠 마켓이다. 22일까지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전시장과 마곡광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박람회 주제는 ‘일상을 넘는 여행, 지역에 남는 여행’이다.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기관·업계 등 160곳이 참여해 385개 부스를 운영한다. 미식·야간·섬·해양 관광 등 다양한 주제관을 통해 국내 여행의 새로운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섬 기획관’이 특히 인상적이다. 섬 관광과 해양 관광 자원,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등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지역 고유의 자연과 문화, 생활 등을 체험하는 부스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야외 마곡광장에서는 지역 브랜드와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내 나라 로컬 켓’과 ‘내 나라 프리마켓’ 등의 행사가 열린다. 지역 먹거리와 특산물, 체험 행사 등이 선을 보인다.

손원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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