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미술대학원, 석사학위 청구전 개최…‘기억의 온도’ 주제로 400여 점 전시
오장환 기자
수정 2026-03-09 12:17
입력 2026-03-09 12:17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열려
작가 48명 참여, 회화작품 등 400여 점 전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이 석사학위 청구전을 개최한다.
홍익대는 서울 마포구 상수동 홍익대 문헌관 내 현대미술관에서 ‘제55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석사학위 청구전’을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기억의 온도’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이달 16일 오후 5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1부(16~20일)와 2부(23~27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전시에는 석사 과정 작가 48명이 참여하며, 회화와 입체·설치 작품 등 40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100호 크기의 대형 작품들이 다수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은 “1997년 개설 이후 매년 졸업전시를 이어오며 창작 성과를 축적해 왔다”며 “이번 전시는 그 연속선상에서 마련된 전시”라고 밝혔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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