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필하모닉 2년 만의 내한, 손열음과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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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수정 2025-06-20 17:58
입력 2025-06-20 17:58
2023년 내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던 런던 필하모닉이 오는 10월 내한한다.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이번 런던 필하모닉 공연에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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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음. 빈체로 제공
손열음. 빈체로 제공


런던 필하모닉의 내한은 이번이 열 번째로 이번 공연에는 2023년 공연에 이어 수석 지휘자 에드워드 가드너가 포디움에 오른다.

공연은 멘델스존의 ‘고요한 바다와 즐거운 항해’로 1부를 시작한다. 2부에서는 브람스 교향곡 2번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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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포스터
공연 포스터


손열음은 런던 필하모닉과 함께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공연은 10월 14일 예술의전당에서 시작해 대전예술의전당(16일), 부산콘서트홀(17일), 경기아트센터(18일) 등 총 4회를 진행한다.

윤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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