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언어문화 개선 공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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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16 00:35
입력 2015-12-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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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연합뉴스
김태원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잘못된 언어문화를 개선한 공로로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50)씨 등 4명에게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고 15일 밝혔다.

김태원은 언어문화개선 주제곡 ‘노래처럼’을 제작·발표해 언어문화 개선에 힘을 보탠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5-12-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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