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드디어 결승… 세계 최고 美의 향연
수정 2014-02-17 14:15
입력 2013-12-18 00:00
이번 ‘제 53회 국제 미인대회’ 수상자는 영예의 1위는 미스 필리핀 베아 로즈 산티아고에게 돌아갔으며, 2위는 미스 뉴질랜드 케이시 래들리, 3위는 네덜란드 나탈리 덴테커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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