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유재석 언급 “일주일에 두번 만나…자기관리 철저하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11-29 00:00
입력 2013-11-29 00:00
이미지 확대
이적 유재석 언급
이적 유재석 언급 가수 이적
‘이적 유재석 언급’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3부 ‘빅스타 스페셜 쇼’에 이적이 출연해 유재석을 언급했다.

이적은 자신의 5집 앨범 타이틀곡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유재석과 일주일에 두 번은 만나 운동하는 사이. 체력관리나 자기관리가 철저한 선배며 개인적으로 좋은 영향, 큰 영향을 받은 선배다”고 말했다.

’이적 유재석 언급’에 누리꾼들은 “이적 유재석 언급, 역시 유느님”, “이적 유재석 언급, 정말 멋있다”, “이적 유재석 언급, ‘무한도전’ 하면서 친해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