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존스, 버클리음대 한국 유학생에 장학금
수정 2013-10-29 00:14
입력 2013-10-29 00:00
‘퀸시 존스 스칼러십 바이 CJ’는 버클리음대에서 추천한 한국인 성적장학금 수여자 6명 가운데 퀸시 존스가 직접 심사한 4명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3-10-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