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아 지원 바자회 온 가희 “꼼꼼히 봐야죠”
수정 2013-06-17 14:19
입력 2013-06-17 00:00
장고봉 goboy@seoul.co.kr
따사모(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인 가수 가희와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김정은씨등이 함께한 가운데 17일 오전 역삼동 대한사회복지회 마당에서 자선 바자회가 열렸다. 이 행사의 수익금은 입양대상 아동 양육비 및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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