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위성·IPTV 사업자 “지상파 재송신 공동대응”
수정 2013-03-21 00:00
입력 2013-03-21 00:00
이들은 앞으로 지상파 재송신 관련 협상은 공동대책위 이름으로 대응할 것을 선언했다.
공대위는 “지상파방송 3사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유료방송사들에게 CPS를 관철시키고 있다. 지상파 시청료 부담 및 재송신 중단 사태 등 지속적인 시청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3-03-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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