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에게도 밀린 MB의 굴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9-09 08:58
입력 2011-09-09 00:00
KBS 1TV가 8일 밤 방송한 추석 특집 기획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가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9일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KBS 1TV가 전날 오후 9시58분∼11시19분 방송한 ‘이명박 대통령과의 대화’ 시청률은 전국 기준 7.0%, 수도권 기준 7.1%로 나타났다. 점유율은 11% 였다.
이미지 확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지상파 방송 3사 수목드라마 중에서는 KBS 2TV ‘공주의 남자’가 전국 기준 21.1%, 수도권 기준 21.6%의 시청률로 정상을 지켰고 SBS ‘보스를 지켜라’가 전국 14.8%, 수도권 16.6%로 뒤를 이었다.

MBC ‘지고는 못살아’의 시청률은 전국·수도권 모두 5.8%로 집계됐다.

TNmS 기준으로는 ‘대통령과의 대화’가 6.1%(점유율 10%), ‘공주의 남자’ 20.1%, ‘보스를 지켜라’ 13.4%, ‘지고는 못살아’ 5.4%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